💡 한 줄 요약
5개 앱 모두 무료 버전이 있습니다. 시니어층 영상 만들기에는 무료 버전 기능만으로 충분해요. 각 앱마다 유료 Pro 옵션이 있지만, 처음 시작하실 때는 무료 버전부터 사용해보세요.
1. 캡캠(CapCut)
⭐ 가장 추천
- 장점: 무료 기능 풍부, 사용자 매우 많음, 강의 풍부
- 단점: 메뉴 복잡, 영어 일부 섞임, 일부 효과/템플릿은 Pro($9.99~$19.99/월) 필요
- 추천: 영상 깊이 배우고 싶은 분
- 난이도: 중간
2. 블로(VLLO)
⭐ 시니어층 추천
- 장점: 한국 회사, 직관적, 한국어 완벽
- 단점: 일부 고급 기능 유료
- 추천: 디지털 어려운 분, 60대 이상
- 난이도: 쉬움
3. 키네마스터(KineMaster)
전문가 지향
- 장점: 전문 기능 많음, 한국어 완벽
- 단점: 무료 버전에 워터마크, 인터페이스 복잡
- 추천: 깊이 배우고 싶은 분
- 난이도: 어려움
4. 캠바(Canva)
디자인 위주
- 장점: 템플릿 풍부, 디자인 예쁨
- 단점: 영상 편집은 약함, 영어 위주
- 추천: 썸네일 만들고 싶은 분
- 난이도: 중간
5. 인샷(InShot)
간단한 편집용
- 장점: 매우 쉬움, 빠르게 만들기
- 단점: 무료 버전 워터마크, 기능 적음
- 추천: SNS용 짧은 영상만 만드는 분
- 난이도: 쉬움
본인에게 맞는 앱 추천 - 3가지 경우
- 처음이고 시니어층 → 블로(VLLO)
- 본격적으로 영상 배우고 싶음 → 캡캠(CapCut)
- SNS 짧은 영상만 만들 거임 → 인샷(InShot)
유료 앱은 언제 필요할까?
처음에는 무료로 충분합니다. 채널 시작 1년 후 영상 만들기에 자신감이 생기고, 더 전문적인 효과가 필요해지면 그때 유료로 넘어가도 늦지 않아요.
처음 1년은 무료 앱으로 꾸준함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. 비싼 도구가 좋은 영상을 만들지 않아요. 진심과 꾸준함이 만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