💡 한 줄 요약
두 앱 모두 무료 버전 + 한국어 지원입니다. 캡캠은 사용자 많아서 도움받기 쉽고, 블로는 한국 회사라 직관적이에요. 둘 다 유료 Pro 옵션이 있지만, 무료 버전만으로도 시니어층 영상 만들기 충분합니다.
두 앱 한눈에 비교
캡캠(CapCut)
- 장점: 사용자 매우 많음, 유튜브 강의 풍부, 무료 기능 풍부
- 단점: 영어 표현이 일부 섞여있음, 메뉴가 복잡, 4K·일부 AI 기능은 Pro($9.99~$19.99/월) 필요
- 추천: 영상 만들기 익히고 싶은 분
블로(VLLO)
- 장점: 한국 회사, 한국어 완벽, 직관적 인터페이스
- 단점: 사용자 캡캠보다 적음, 일부 기능 유료
- 추천: 시니어층, 디지털 어려운 분
캡캠 기본 사용법 5단계
1단계 - 앱 열고 "새 프로젝트" 누르기
2단계 - 영상/사진 고르기
3단계 - 하단 메뉴: 편집 / 텍스트 / 음악 / 효과
4단계 - 자막 추가: "텍스트" → "추가" → 글자 입력
5단계 - 우측 상단 "내보내기" → 갤러리에 저장
블로 기본 사용법 5단계
1단계 - 앱 열고 화면 비율 선택 (가로 16:9)
2단계 - 영상/사진 추가
3단계 - 하단 메뉴: 편집 / 자막 / 음악 / 스티커
4단계 - 자막 추가: "자막" → 원하는 스타일 선택
5단계 - 상단 "내보내기" → 화질 선택 → 저장
본인에게 맞는 앱 고르는 기준
- 처음이고 어렵게 느낌 → 블로 추천
- 모르겠을 때 검색해서 배우고 싶음 → 캡캠 추천 (강의 풍부)
- 전문적으로 깊게 배우고 싶음 → 캡캠 추천
- 간단한 가족 영상만 만들면 됨 → 블로 추천
두 앱 모두 공통 - 자막 만드는 핵심
시니어 시청자가 보는 영상의 가장 큰 차이는 자막입니다. 작게 쓰면 안 보이고, 빨리 사라지면 못 읽어요.
- 글자 크기 - 화면의 1/15 정도로 크게
- 색깔 - 흰색 + 검은 외곽선 (어떤 배경에서도 잘 보임)
- 지속 시간 - 천천히 읽을 수 있게 충분히
- 한 줄에 10자 이내 - 너무 긴 자막은 가독성 저하
마치며
두 앱 모두 무료 버전이 있습니다. 한 번씩 사용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앱을 고르시면 돼요. 두 앱 모두 유료 Pro 옵션(월 정기결제)이 있지만, 시니어층 영상 만들기에는 무료 버전만으로 충분합니다. 중요한 건 한 앱을 정해서 꾸준히 쓰는 것입니다. 자꾸 바꾸면 익숙해지지 않아요.